“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토플을 준비하려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커리어 점프업을 돕는 파트너, QUIK입니다.
토플은 단순한 영어 시험이 아니라, 영어로 학술적 사고를 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지능형 시험'입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학습 분배, 계획, 실천이 매우매우 중요해요.
2026년 최신 경향을 반영한 3개월 완성 플랜,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
1. 나의 토플 체감 난이도는? 🤔
토플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넘어 ‘학술적 사고’를 측정하기 때문에 토익이나 수능보다 체감상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여러분의 기존 수능, 토익 점수에 따른 예상 토플 실력을 정리해봤어요.
수능과 토익은 Reading, Listening만 보지만 토플은 Reading, Listening, Writing, Speaking 4개 영역을 모두 보므로 정확하지 않으니,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용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수능(KSAT) | 토익(TOEIC) | 토플(TOEFL iBT) | 실제 실력 수준 |
100 | 990 | 120 | 만점 |
1등급(90+) | 750+ | 75+ | 복잡한 지문 독해는 가능하나, 강의를 들으며 Note-taking이나 토론 참여에는 한계를 느낄 수 있음 |
2등급(80+) | 700 | 60 | 일상적 회화 및 일반적인 비즈니스 메일 작성 가능하나, 전문 학술 지문에서는 독해 속도가 느려질 수 있음 |
3등급(70+) | 650 | 50 | 여행이나 단순 업무 지시는 이해하나, 추론이 필요한 긴 대화나 논리적 글쓰기에서 오류가 종종 생길 수 있음 |
4등급(60+) | 550 | 40 | 단편적인 문장 위주의 이해. 긴 문장의 주어/동사를 찾는데 시간이 걸리며 리스닝이 거의 불가능함 |
5등급(50+) | 450 | 30 | 단어와 문법의 기초가 부족하여 문장 단위의 독해에 어려움이 있음 |
2. 기본 단어와 문법이 탄탄해요 (수능 90+, 토익 750+) 🥸
- 1개월 차: QUIK으로 토플 필수 학술 어휘 3,000개를 빠르게 훑으며 단어의 카테고리를 '학술용'으로 교체하세요. 동시에 리스닝 노트 테이킹(Note-taking) 약자 연습을 시작합니다.
- 2개월 차: 스피킹과 라이팅의 '통합형' 문제에 집중합니다. 리딩/리스닝 지문을 요약해 말하고 쓰는 훈련을 하며 나만의 고득점 표현 템플릿을 만듭니다.
- 3개월 차: 실제 시험보다 1.2배 빠른 배속으로 리스닝 훈련을 하고, 주 2회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90분 동안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을 기릅니다.
📍 일일 시간표 예시
시간 | 구체적 학습 내용 |
8:00-9:00 | 토플 필수 단어 50개 암기 |
9:30-12:00 | Reading 1set 풀이 + 오답 논리 분석 |
13:00-14:00 | Speaking 템플릿 새로 3개 암기 |
14:00-15:00 | Speaking 템플릿 총 복습 + 1set 풀이 |
15:30-17:30 | Listening 2set 풀이 + 노트테이킹 연습 |
19:00-20:30 | Writing 통합형 템플릿 암기 + 시간 재고 1개 작성 후 리뷰 |
20:30-21:00 | Writing 토론형 템플릿 암기 + 시간 재고 2개 작성 후 리뷰 |
21:30-22:00 | 토플 필수 단어 복습, Speaking & Writing 템플릿 복습 |
기본 영어 실력이 준비된 분들은 토플의 학술 어휘와 R&L&S&R의 각 영역을 고르게 강화시키는 것이 좋아요.
비교적 암기력과 집중력이 높아지는 아침 시간대에 어휘 암기와 Reading을 배치하고, 가장 피곤한 점심 시간 이후에 Speaking을 배치하여 텐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암기→적용”을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모의 테스트의 부담을 낮추고 효과적으로 시험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바쁘겠지만 토플은 매우 높은 집중력을 요하고 암기량이 많기 때문에 각 영역의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필요하고, 하루의 끝에 하는 30분 어휘, 템플릿 복습도 중요해요.
자신의 학습 패턴을 적용하여 가장 효과적인 학습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3. 기초를 세우며 실력을 쌓아야 해요 (수능 90-, 토익 700-) 🫡
- 1개월 차 : 매일 100단어씩 이미지 암기를 진행하세요. 지문이 안 읽히는 이유는 단어 때문입니다. 바로 문제부터 풀기보다는 토플 유형의 쉬운 난이도 지문부터 보면서 해석 연습과 유형 파악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 2개월 차 : 리딩의 '단락 요약'과 리스닝의 '시그널 파악'에 집중합니다. 스피킹과 라이팅은 독립형(내 생각을 말하기) 위주로 템플릿을 통째로 외워 입과 손에 붙입니다.
- 3개월 차 : 가장 점수가 잘 나오는 리딩/리스닝 섹션에서 점수를 확보하는 전략을 씁니다. 기출 문제를 풀며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반복 학습합니다.
📍 일일 시간표 예시
시간 | 구체적 학습 내용 |
8:00-9:00 | 토플 필수 단어 100개 암기 |
9:30-10:30 | Reading 2지문 정독 |
10:30-11:30 | Reading 지문에 나온 단어 암기 |
12:30-14:00 | Speaking 템플릿 새로 2개 암기 및 총 복습 |
14:30-16:30 | Listening 1set 풀이 + 반복 청취 |
16:30-17:00 | Listening 어휘 암기 |
17:30-18:30 | Writing 통합형OR토론형 템플릿 새로 1개 암기 |
20:00-21:00 | Writing 1set 풀이 |
21:30-22:30 | 단어 복습, Speaking & Writing 템플릿 복습 |
토플은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에게도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시험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기초를 쌓으며 동시에 토플의 감을 익혀 단기간에 고득점을 목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여러분의 결심이 결코 가볍지 않다면, Reading, Listening 기초와 어휘 암기에 총력을 다하면서 Speaking과 Writing은 제한된 템플릿들 안에서 최대한 적용하시는 방향을 추천드릴게요.
Reading & Listening이 끝난 뒤에는 즉시 몰랐던 단어들을 암기하여 토플의 맥락과 학술 용어를 익혀요. 진도를 많이 나가지 못하더라도, 한 문제 한 문제를 꼼꼼히 보고 몰랐던 부분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면 실력을 빠르게 키우실 수 있을거예요!
Speaking & Writing을 할 때에는 완벽하게 답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얼른 결과물을 내놓되, 그 결과물이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템플릿으로 보완하고 반복 연습해주세요.
마무리하며: 잘 하고 있어요! 😇
참 할 말 많은 TOEFL, 어려운 일을 해내고 계시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포기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시간을 잘 분배하여 차근차근 해나가신다면 어느새 목표한 실력을 갖추고 계실거라 믿어요!
다음 TOEFL-PREP 포스팅에서는 영역별 준비 방법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가뭄 같은 TOEFL 준비에 단비를 더해드릴 영단어 쇼츠암기 앱 QUIK, 빠르게 재미있는 암기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
⚡️ QUIK에서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여러분의 영어 레벨이 어떠하든, TOEFL 준비를 위해 딱 맞는 단어장과 학습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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